국내 유일
국제유기농인증
국내 블루베리 농가 중
유일한 국제유기농 인증 보유
피치베리는 베리팜의 블루베리와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의 설아복숭아를 전하는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입니다
국내 블루베리 농가 중
유일한 국제유기농 인증 보유
농약을 치지 않는
재배 원칙 엄수
철저한 안전성 검사로
검증된 청정 과일
국내 블루베리 1세대
한국에서 4번째로 블루베리 농사 시작
구도동·관저동·계산동
세 농장 운영
품종별 맞춤 재배로
고품질 대량 생산
농약을 치지 않는 것이
베리팜의 근본 원칙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했습니다.
블루베리가 건강에 좋다는 말 한마디에
대전 동구 구도동에서 첫 삽을 들었습니다.
그 후 NASA가 블루베리를 슈퍼푸드로 선정하며
세상의 관심이 커졌고,
베리팜은 묵묵히 25년을 이어왔습니다.
지금은 구도동, 관저동, 계산동
세 농장에서 블루베리를 키웁니다.
처음의 마음 그대로.
"베리팜은 남은 재고를 냉동하지 않습니다.
계약재배 기준으로 생산하고,
수확 직후 냉동 시스템으로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매년 6월, 베리팜은 블루베리 체험농장을 엽니다.
대전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가족들이 함께 찾아와
나무에서 직접 따 먹는 블루베리를 경험합니다.
아이들이 흙을 밟고, 나무를 만지고,
블루베리를 직접 따 먹는 그 순간이
베리팜이 농사를 짓는 이유입니다.
국내 최초 설아복숭아 생산,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의 시간과 노하우로
완성한 프리미엄 복숭아
* 설아복숭아의 상표권 및 생산 권한은 팜스쿨농업회사법인에 귀속됩니다
일반 복숭아는 보통 4개월 정도 관리합니다.
설아복숭아는 1월부터 10월까지, 최대 10개월을 함께합니다.
아이를 10달 품듯,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은 그 마음으로
설아복숭아를 키웁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시간을 기다립니다.
설아복숭아를 국내에서
처음 재배하고 생산한
오리지널 농장
수년간 축적된
설아복숭아 전용
맞춤형 재배 노하우
지금은 많은 농가가
설아복숭아를 재배하지만
오리지널의 노하우는 다릅니다
'설아복숭아'라는 명칭은
상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설아복숭아라는 이름의
시작과 기준은
팜스쿨농업회사법인입니다"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로 등록된
공식 품종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을 통해 공식 묘목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무단 증식 또는 불법 재배 시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설아복숭아'라는 명칭은 정당한 권리를 통해서만 합법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설아복숭아는 10월, 단 한 달만 수확합니다.
긴 시간의 돌봄이 필요하기에 생산량은 한정됩니다.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은 대량 생산보다 품질을 선택합니다.
베리팜의 블루베리,
팜스쿨농업회사법인의 설아복숭아를
피치베리에서 만나보세요.